도큐멘테이션

2017.03.13
[2017. 03. 02] 오픈프로젝트 세 번째 Co-creation

일시 : 2017년 3월 2일

장소 : 총감독 사무실

3월 30일 쇼케이스 오픈을 위해 진행된 세 번째 코-크리에이션에서는 최종안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김지윤 작가의 ‘도깨비 스툴’은 자연석 호안 구역 지반 구조가 작품 설치에 맞지 않다는 한강사업본부의 검토 의견에 따라 잔디와 소나무가 있는 구역으로 변경했으며, 조재영 작가의 ‘바람의 집’은 샘플로 보여지는 유닛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습니다. 최재혁 작가의 ’The Wave(물결)’는 지형과 어우러지는 벤치, 자이언트 튜브와 사람들이 실제로 편안한 자세로 쉴 수 있는 튜브의 고정방법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함영훈 작가의 ‘무제(두 사람)’는 화이트보다 블랙으로 처리하여 재질감을 자연스럽게 살리기로 했으나, 수변부 설치에 따른 구조적 어려움으로 인해 잔디마당 구역으로 위치를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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