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큐멘테이션

2017.03.13
[2017. 02. 13] 오픈프로젝트 첫 번째 Co-creation

일시 : 2017년 2월 13일

장소 : 총감독 사무실

‘예술쉼터’를 멋지게 구현해 줄 오픈 프로젝트 작가들과 총감독이 만나 첫 번째 코-크리에이션을 진행했습니다. 한강예술공원의 차별점 중 하나인 코-크리에이션은 작가의 크리에이티브와 총감독의 방향성이 더해져 단순히 바라만 보는 작품이 아닌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거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매력적인 ‘예술쉼터’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이번 코-크리에이션에서 김지윤 작가의 ‘도깨비 스툴’은 한강의 다양한 자연이 투영되는 형태와 배치 계획에 대해서, 최재혁 작가의 ‘The-Wave(물결)’는 최소한의 터치로 한강공원의 지형을 변화시키지 않으면서 시민 아이디어를 최대한으로 구현해 내는 것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함영훈 작가는 작품 크기와 한강 수변부 설치를 통한 한강예술공원의 모뉴먼트로서의 역할에 대해, 조재영 작가의 바람의 집은 넓은 규모로 제작되는 것이 조형성, 심미성, 활용성 측면에서 좋을 것 같다는 총감독의 의견에 따라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전체 구조물의 한 부분만 샘플 전시하고, 향후 본 사업에서 전체 규모로 제작하는 것으로 조정했습니다.

 

3월 30일 새로운 예술쉼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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